https://news.nate.com/view/20260320n33642?mid=n1101
이른바 '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연루되었던 윤관석 전 의원이 사건 발생 약 3년 만에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지난 2021년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당을 떠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열린 항소심 재판부에서 윤 전 의원의 핵심 혐의에 대해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