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계속 닥치는 일을 틀어막으면서 불안함을 감추려고 말을 빠르게 하는데 속에서는 벌벌떠는 찐따같달까
잡담 한동훈은 되게 한치앞밖에 못보고 급급하고 불안한 이미지야
80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그때그때 계속 닥치는 일을 틀어막으면서 불안함을 감추려고 말을 빠르게 하는데 속에서는 벌벌떠는 찐따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