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정당 원내대표들이 오늘(19일) 회동해, 5·18과 부마 민주항쟁 정신 수록,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을 담은 개헌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https://kjmbc.co.kr/NewsArticle/1510093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민의힘을 제외한 6개 정당 원내대표들이 오늘(19일) 회동해, 5·18과 부마 민주항쟁 정신 수록,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을 담은 개헌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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