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시민책과 다른몇권들 https://theqoo.net/politics/4131283422 무명의 더쿠 | 13:58 | 조회 수 133 그냥 버릴려다가 혹시 누가 주워가서 읽을까봐 악한영향에 노출될까 걱정되서 버리는거 망설였는데 오늘 아침에 찢어서 버림 그러니 속이 시원하다 진즉에 이럴껄 ㅠ 근데 종이들 한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