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지금 여러 국가에 군함을 파견해 달라고 요구한 상황이죠.
여기에 청와대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발 이야기를 좀 들어보면 오늘 연합뉴스TV에 아직까지 공식 요청이 온 것은 아닌 만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렇게 밝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저희 연합뉴스TV에 아직까지 군함 요청, 그러니까 군함을 파견해 달라는 요청이 공식 요청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렇게 밝혔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44193?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