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은 해석이 필요한 사건이고 그동안에는 관례라고 생각해서 그냥 넘어가던 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되는 거라고 하시는데 진짜 다르다
난 사실 그 채널 안좋아해서 굳이 그 방송도 안봤음 나중에 소식듣고 짧은 쇼츠만 봄
그런데는 안나가셔도 좋지 않나? 이렇게만 생각했어
이건 함교수님 뿐 아니고 다른 사람도 굳이 안나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런건 소극적인 대처인 것 같아
함교수님께서 철학자로서 나름 사명감을 갖고 계시다고 생각은 했는데 진짜 다르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