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해잔옹 49재 유시민작가가 해찬옹 생전 말씀을 이야기 하면서 '이루지 못한다고 실패한건 아니다.될때까지 다음에 또 하면 된다. 남은 저희들이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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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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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이해찬옹과의 친분에 대한 쿠션어 엄청 깔면서 공직을 위해서 일한것도 많지만
더블어민주당을 전국정당을 위해서 노력하셨기 때문에 대표님이라고 부르겠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유시민 이해찬옹은 '잘못된 판단에 대해서는 원인을 진단하고 스스로 생각을 바꾸셨죠'
1991년 한번 그리고 2002년에 한번 옆에서 생각을 바꾸시는 과정을 아주 가까이 지켜봤다
라면서 결론을 이야기 하는데 .. 음 난 아직도 포기못했구나라고 생각이들더라.
기승전결에서 결이 중요하잖아 유시민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인것 같아서 다시 들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