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에 유명한 기사식당이 있는데 오늘 오후 옆테이블에서 기사님들이 기름값 올라서 트럭을 내다 버리고 싶었는데 기름값 잡히는 거 보고 오늘 200리터 넣었다고, 40만원 안되더라고 하는 이야기들을 들었다. 이재명의 정부는 가장 평범한 이들에게부터 닿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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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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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hangju_0/status/2032832167940952408
기름값이 미치는게 자기 차 기름값뿐인줄 알고 그런거 필요없다던 ㄸ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