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korea_gookmin/status/2032562866247839807?s=
잡담 김준일: "그날 장인수가 고정패널이 아니었다. 얘기할 게 있다는 걸 알고 부른 것. 김어준이 원래 TBS 뉴스공장부터 모든 아이템을 본인이 다 챙긴다. 김어준은 완전 전권을 휘두르는 사람이다.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데 이게 사안이 커지니까 장인수 니가 책임져야지 난 몰라. 완전 비겁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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