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 : 제가 이제 그 현장에 있었던 당사자로서 말씀드리면 근데 뭐 노영희 변호사도 거기 이제 고정 멤버인데 뉴스공장이 아침 퍼니포란 그 코너에 미리 본인이 할 말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래 갖고 이제 그 대본도 지금 남아 있는데 저도 이제 당시 그 장인수 기자가 혹시 작가랑 먼저 얘기를 했나 제가 봤더니 대본에 그게 없고 그냥 현장 답변 이렇게만 써 있고 질문 자체가 뭐 그런 내용이 나올 거라고 예상할 수 없어 채널들도 알 수 없고 제작진도 알 수가 없었어요. 그거는 이제 밖에서 마치 사전에 짜고 기획한 게 아니야 이렇게 얘기하는데 제가 이제 단연코 말씀드릴 수 있고 지금 뉴스 공장 측에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맞습니다. 저는 이제 제3자 이제 객관적인 패널로서 보면 근데 많이 아시잖아요. 그 프로세스.
◇노영희 : 그러니까 저도 알죠. 당연히 왜냐하면 이제 4명이 나와서 각자 자기가 취재해 왔거나 하고 싶은 말을 뭘 얘기를 해 주세요 이제 물어는 보거든요. 작가님이 근데 저는 한 번도 거기에 대답을 사실 해 본 적도 없고 그러면 이제 작가가 알아서 그때 가장 이제 관심 있을 만한 주제를 골라가지고 이런 주제를 한번 얘기해 봅시다. 이 정도로 질문을 던지는 그런 형식인 거지 실제 패널들이 뭐라고 답변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거기에 따라서 이게 되고 그런 게 아니에요. 근데 하나 의문은 장 기자가 원래 그 방송 나오기 바로 전날에 큰 거 내일 터뜨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에다가 그래요. 그 얘기가 있어서 그거는 무슨 말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서.
◆봉지욱 : 글쎄요. 그건 확인을 좀 해 봐야 되는데 어찌 됐든 그 라이브 방송 중에 나왔던 얘기고
◇노영희 : 그러니까 저도 알죠. 당연히 왜냐하면 이제 4명이 나와서 각자 자기가 취재해 왔거나 하고 싶은 말을 뭘 얘기를 해 주세요 이제 물어는 보거든요. 작가님이 근데 저는 한 번도 거기에 대답을 사실 해 본 적도 없고 그러면 이제 작가가 알아서 그때 가장 이제 관심 있을 만한 주제를 골라가지고 이런 주제를 한번 얘기해 봅시다. 이 정도로 질문을 던지는 그런 형식인 거지 실제 패널들이 뭐라고 답변할 것인지를 알려주고 거기에 따라서 이게 되고 그런 게 아니에요. 근데 하나 의문은 장 기자가 원래 그 방송 나오기 바로 전날에 큰 거 내일 터뜨리겠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 유튜브 커뮤니티 게시판에다가 그래요. 그 얘기가 있어서 그거는 무슨 말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서.
◆봉지욱 : 글쎄요. 그건 확인을 좀 해 봐야 되는데 어찌 됐든 그 라이브 방송 중에 나왔던 얘기고
티비에스는 이지랄로 방송하면서 서울시민들한테 살려달라고 읍소하는거야? 공영방송 하고싶다며 저게 공영방송임? 아님 겸손은힘들다 하청방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