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2025년 9월 13일~2026년 3월 13일) 동안만 총 259회로 나타났다. 이 기간 방송일(주말 제외)이 130일 정도라는 점을 고려하면, 하루에 두 번은 민주당 의원들이 출연한 셈이다. 출연한 민주당 의원은 총 64명이다. ‘공소 취소 거래설’이 불거진 후인 지난 11~12일에도 노종면·양부남·차지호 민주당 의원 등 3명이 김씨의 방송을 출연했다.
민주당 의원 중에선 박주민 의원이 총 26회로 가장 많이 출연했다. 양부남(24회)·김승원(24회)·박선원(13회)·김기표(12회)·이건태(11회) 의원이 뒤를 이었다. 이 기간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물론, 추미애·전현희·한준호 의원 같은 지방선거 주자들도 김씨의 유튜브 방송을 찾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48302?sid=100
6개월치라 빨간약 먹기전에 나온 의원들이 있다쳐도..
(여당이라 조혁당, 무소속은 노카운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