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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의원은 출마 선언 후 기자들과 만나 법사위원장직 유지 여부에 대해 "현재 검찰개혁에 대한 정부안이 확정된 만큼 이를 입법적으로 잘 뒷받침하고 성과를 낼 수 있게 마지막까지 노력을 다 할 생각"이라며 "제 출마 선언이 법사위원장직과 결부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뭔소린가싶어서 다른 기사 찾아봄
추 의원은 이날 회견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법사위원장직 사퇴 여부에 대해서 "지금 검찰개혁과 관련한 정부안이 확정돼서 비로소 많은 국민이 쟁점이 무엇인지 의견을 주시는 상황"이라며 "여러 의견들을 모아서 입법적으로 잘 뒷받침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제 노력을 다 경주할 생각이며 제가 출마 선언을 한다고 해서 법사위원장직과 결부돼 있다고 생각 안해도 될 것 같다"고 했다.
추 의원은 "어차피 저는 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 잔여임기를 수행하는 것"이라며 "5월 하순이면 전반기 국회가 끝나고, 그 앞에 만약 (제가) 후보로 등록하게 되면 저절로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부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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