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점심 먹는데 50대 남자 부장이 법무장관 쎄하다 찜찜하다 검찰개혁 너무 검찰 힘 실어준다 공소 저거도 뭐가 있으니까 털이 말한거다 그러길래 옆에 있던 여자 부장님이 그러면 제보자 말하면 되죠 저걸 국힘이 붙들고 있자나요 하니까 왜 제보자를 말해야 하냐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정부개혁안이 잘못 된거라고 ㅋㅋㅋㅋㅋ계속 공소취소건 그게 중요한게 아닌데 정부에서 자꾸 제보자 찾는대 ㅋㅋㅋㅋ 여자부장님 말하다 속터져하던데....ㅎ
잡담 이렇게 생각하기 싫은데 특정 나이대 저 성별이 다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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