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쉴드는 포기해야하는 거라던데
그래도 딴지 할배들 개잘패고 정신차리라고 욕하다가 측은지심 발동하기도하고
박은정 남편 얘기 다 알고 있으면서
그걸로 박은정 패지는 않으려고 하는 화법?
약간 강박적으로 음모론으로 빠질까봐 경계하는 느낌이던데
박은정 니가 그따위로 행동하니까 음모론으로 빠지게 되는 거라고 머라하던 것도
대걸래는 첨 봤을때도 말끝 흐리고 어물쩡 넘기고 뭉개고 뭔가 정상적이지 않은 화법이 별로였는데 그냥 정신병자여서 그랬던 거였음
이동형은 고장난 시계로 불리지만 그래도 사람이고
최소 선악 판별은 가능하고 이재명 패면 개같이 물어줌
근데 대걸레는 정신병-자-인데 사람이 아닌 쏘패 느낌
장인수랑 다 짠판으로 정부 흔드는 범죄자 느낌
이동형 보니까 대걸레가 다시보임
결론: 대걸레는 사람새끼가 아니고
이잼과 초코에 큰 해악이며 위해를 기꺼이 가할 테러리스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