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떨어져보니 진짜 말도 안되는 음모론들인데 예전 악마화에 속았던거 또 미안해지네 ㅠㅠㅠㅠㅠㅠㅠ늘이재명들아 어떤 심정으로 견뎌온거야 ㅠㅠㅠㅠㅠ 저런 음모론들에 속아넘어간 나자신 또 반성한다 ㅠㅠㅠㅠㅠ 이제 어림없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