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입해서 보는쪽이 오래 보좌했고 교회가서 예배봤고 사무실 물려받았고 어쩌고 염불하는거 아님?객관적으로까지 말할것도 없음 지금 공천 달려있어서 조심스레 말하는데도 송영길 무게감, 안느껴짐? 정청래가 존나 눈피하고 싫어하는거 안느껴지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