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10782?sid=100
"개혁의 대상인 검찰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태스크포스)에 들어가 있어 바람직한 개혁과 보완이 나오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이번 수정안은 검찰안이다. 정부 안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7개 단체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검찰로 구성한 검찰개혁 TF가 만든 검찰 안을 폐기하고 검찰 개혁 입법을 국회에 맡겨달라"고 요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10782?sid=100
"개혁의 대상인 검찰이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태스크포스)에 들어가 있어 바람직한 개혁과 보완이 나오는 데 한계가 있다"면서 "이번 수정안은 검찰안이다. 정부 안으로 포장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7개 단체는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검찰로 구성한 검찰개혁 TF가 만든 검찰 안을 폐기하고 검찰 개혁 입법을 국회에 맡겨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