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개인별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3억 2950여만 원으로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3억 2900여만 원), 3위는 민주당 박선원 의원(3억2천350여만원), 4위는 민주당 차지호 의원(3억 2220여 만원), 5위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3억2180여 만원) 순이었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각각 2억 9990여 만원, 2억6690여 만원을 후원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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