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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썩어빠진 민주당 멍청래, 국가 보조금 사기-교비 횡령 등 파렴치범 꼼수공천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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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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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민 박해중씨, “장세일 영광군수와 정청래 대표는 의형제?”...대학 교비 횡령, 국가보조금 사기 등 파렴치범들에게 예비후보 자격 부여

-장세일 영광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이호균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 등 적격 판정으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 시비 논란

-시민 활동가 손영득씨 “이호균은 세금 도둑, 비윤리적 교육자 비판...부자에게 정치권력까지 주어지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 일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3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적격 및 정밀심사 대상자로 분류한 후 이의제기 과정을 거쳐 25일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남지역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적격 여부 판정을 최종 의결했다.


그러나 전남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는 보조금 사기 등의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김철우 보성군수는 자식의 대마초 흡입 구속 등으로 지탄을 받은데다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대학교 교비 횡령 구속 전력 등 파렴치 범죄자들에게 꼼수공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영광군 주민 박해중씨를 비롯 보성군민 등 30여명이 집회를 갖고 장세일 영광군수의 1억여원 국가보조금 편취 사기 전력과 김철우 보성군수의 아들 대마초 흡입 처벌 전력 등을 문제 삼으며 꼼수 공천 행태를 하지 말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자격 시비 논란은 대학 교비 횡령, 국가보조금 사기 등 파렴치범들에게 예비후보자로 적격하다며 출마 자격을 주면서 비롯됐다.



이날 집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개호의원까지 싸잡아 비판한 영광군민 박해중씨는 “썩어빠진 민주당 멍청래(정청래+멍청이 빗댄 표현)가 사실상 당을 사당화하면서 이런 파렴치한 범죄자 수십여명에게 출마자격을 준 것이다. 정청래 대표가 장세일 영광군수와는 의형제란 소문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 등 수도권에 이런 파렴치범죄자들 중 단 한명이라도 공천한다면 비난 여론 팽배로  낙선 역풍이 불며 민주당은 초토화돼 자멸할 것이다. 국민의힘은 내란당이고 민주당은 파렴치범 공천당이다.”  며  파렴치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잘못된 정밀심사 결과를 꼬집었다.


박해중씨는 이어 김철우 보성군수의 자격심사 통과와 관련해서도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는 2018년도에 마약에 빠진 장남을 직접 신고해 구속시키고 자신은 정계 은퇴를 선언한 선례가 있다”며 김 군수 불출마 촉구 여론 확산 분위기를 전했다.


3선에 도전하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경우 아들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된데다 음주 무면허운전으로도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 도의적 책임이 있는 김 군수가 이번 정밀심사를 통과하자 일부 군민들은 자식의 대마초 흡입과 음주 무면허 운전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27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권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적격자 명단에 3선에 도전하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 장세일 영광군수,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등이 적격자로 통보되면서 지역민들의 반발이 크다.


민주당은 현역 단체장 중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를 비롯 김철우 보성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등이 정밀심사자로 분류됐다가 재심을 거쳐 예비후보 적격자로 통과시켜주면서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


특히 국가보조금 편취 사기 범죄 경력을 갖고 있는 장세일 영광군수가 정밀심사를 통과하자 지역에서 거센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민주당 장세일 군수는 지난 2014년 사기 및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벌금 900만원형을 선고받은 바 있는데다 1989년 폭력에 의한 법률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전과 전력이 있다.


김철우 군수의 아들은 지난 2022년 대마초 흡입 혐의로 2024년 징역 1년과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받았고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장은 지난 2012년 전남도의장 시절 목포과학대의 국고보조금 및 교비 3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됐고, 2심에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교비 횡령에 가담한 교수 등 4명도 구속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민 활동가인 손영득씨는 21일 금수저 이호균 총장을 겨냥해 “목포 지역의 사학지벌을 상징한 토호집단 출신으로 그가 누리는 부와 명예는 대부분 선대의 유산일 것이다. 지벌(地閥) 2세들이 권력과 지위를 독식하는 상황에 대해 여론이 매우 비판적이다.” 고 지적했다.


손영득씨는 또한  “이호균은 세금도둑, 비윤리적 교육자라는 항간의 비판과 반대여론을 넘어서지 못하면 국물도 없을 것이다. 부자에게 정치권력까지 주어진다면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사회의 원리에 비춰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갈하는 등 각종 파렴치 범죄전력자들의 출마에 대해 지역민들의 비판 여론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6일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장에서 보조금 668억 혈세 도둑 기획예산처 보고와 관련 “국민 혈세를 도둑질하다 걸리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하라.” 고 직격해 추이가 주목된다.


2024년 하반기 보조사업 992건, 668억 원 규모의 부정수급이 적발됐는데 이는 역대 최대 건수로 농림수산 분야에서만 201억 원이 새어나간 것으로 드러나 전액 환수, 부정수급액의 몇 배에 달하는 경제적 제재 등을 지시했다.





https://sanews.co.kr/13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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