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썩어빠진 민주당 멍청래, 국가 보조금 사기-교비 횡령 등 파렴치범 꼼수공천 강행
364 5
2026.03.04 14:47
364 5

-영광군민 박해중씨, “장세일 영광군수와 정청래 대표는 의형제?”...대학 교비 횡령, 국가보조금 사기 등 파렴치범들에게 예비후보 자격 부여

-장세일 영광군수, 김철우 보성군수, 이호균 목포시장 출마 예정자 등 적격 판정으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 시비 논란

-시민 활동가 손영득씨 “이호균은 세금 도둑, 비윤리적 교육자 비판...부자에게 정치권력까지 주어지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 일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2월 3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적격 및 정밀심사 대상자로 분류한 후 이의제기 과정을 거쳐 25일 중앙당 최고위원회는 전남지역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적격 여부 판정을 최종 의결했다.


그러나 전남권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는 보조금 사기 등의 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김철우 보성군수는 자식의 대마초 흡입 구속 등으로 지탄을 받은데다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는 대학교 교비 횡령 구속 전력 등 파렴치 범죄자들에게 꼼수공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줬다는 비난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2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영광군 주민 박해중씨를 비롯 보성군민 등 30여명이 집회를 갖고 장세일 영광군수의 1억여원 국가보조금 편취 사기 전력과 김철우 보성군수의 아들 대마초 흡입 처벌 전력 등을 문제 삼으며 꼼수 공천 행태를 하지 말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의 자격 시비 논란은 대학 교비 횡령, 국가보조금 사기 등 파렴치범들에게 예비후보자로 적격하다며 출마 자격을 주면서 비롯됐다.



이날 집회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개호의원까지 싸잡아 비판한 영광군민 박해중씨는 “썩어빠진 민주당 멍청래(정청래+멍청이 빗댄 표현)가 사실상 당을 사당화하면서 이런 파렴치한 범죄자 수십여명에게 출마자격을 준 것이다. 정청래 대표가 장세일 영광군수와는 의형제란 소문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 등 수도권에 이런 파렴치범죄자들 중 단 한명이라도 공천한다면 비난 여론 팽배로  낙선 역풍이 불며 민주당은 초토화돼 자멸할 것이다. 국민의힘은 내란당이고 민주당은 파렴치범 공천당이다.”  며  파렴치 범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잘못된 정밀심사 결과를 꼬집었다.


박해중씨는 이어 김철우 보성군수의 자격심사 통과와 관련해서도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는 2018년도에 마약에 빠진 장남을 직접 신고해 구속시키고 자신은 정계 은퇴를 선언한 선례가 있다”며 김 군수 불출마 촉구 여론 확산 분위기를 전했다.


3선에 도전하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경우 아들이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된데다 음주 무면허운전으로도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 도의적 책임이 있는 김 군수가 이번 정밀심사를 통과하자 일부 군민들은 자식의 대마초 흡입과 음주 무면허 운전에 대해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고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27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권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적격자 명단에 3선에 도전하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 장세일 영광군수, 이호균 목포시장 예비후보 등이 적격자로 통보되면서 지역민들의 반발이 크다.


민주당은 현역 단체장 중에서 장세일 영광군수를 비롯 김철우 보성군수, 김한종 장성군수 등이 정밀심사자로 분류됐다가 재심을 거쳐 예비후보 적격자로 통과시켜주면서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


특히 국가보조금 편취 사기 범죄 경력을 갖고 있는 장세일 영광군수가 정밀심사를 통과하자 지역에서 거센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민주당 장세일 군수는 지난 2014년 사기 및 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벌금 900만원형을 선고받은 바 있는데다 1989년 폭력에 의한 법률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전과 전력이 있다.


김철우 군수의 아들은 지난 2022년 대마초 흡입 혐의로 2024년 징역 1년과 40시간의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등을 선고받았고 모두 세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목포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민주당 이호균 현 목포과학대학장은 지난 2012년 전남도의장 시절 목포과학대의 국고보조금 및 교비 36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됐고, 2심에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받았는데 당시 교비 횡령에 가담한 교수 등 4명도 구속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민 활동가인 손영득씨는 21일 금수저 이호균 총장을 겨냥해 “목포 지역의 사학지벌을 상징한 토호집단 출신으로 그가 누리는 부와 명예는 대부분 선대의 유산일 것이다. 지벌(地閥) 2세들이 권력과 지위를 독식하는 상황에 대해 여론이 매우 비판적이다.” 고 지적했다.


손영득씨는 또한  “이호균은 세금도둑, 비윤리적 교육자라는 항간의 비판과 반대여론을 넘어서지 못하면 국물도 없을 것이다. 부자에게 정치권력까지 주어진다면 견제와 균형이라는 민주사회의 원리에 비춰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갈하는 등 각종 파렴치 범죄전력자들의 출마에 대해 지역민들의 비판 여론은 높아지고 있다.


한편 26일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장에서 보조금 668억 혈세 도둑 기획예산처 보고와 관련 “국민 혈세를 도둑질하다 걸리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하라.” 고 직격해 추이가 주목된다.


2024년 하반기 보조사업 992건, 668억 원 규모의 부정수급이 적발됐는데 이는 역대 최대 건수로 농림수산 분야에서만 201억 원이 새어나간 것으로 드러나 전액 환수, 부정수급액의 몇 배에 달하는 경제적 제재 등을 지시했다.





https://sanews.co.kr/1368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6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2,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936
공지 알림/결과 정치 정리 구글시트📊 🔥11월 15일 2차 업데이트🔥 + 주요 이슈 정리 도와줘! 61 25.09.09 37,507
공지 알림/결과 ☎️국회의원에게 정책 및 민원 제안 / 청와대 국민사서함☎️ 16 25.09.01 44,032
공지 알림/결과 💙더쿠 정치방 슬로건 모음집💙 85 25.07.24 74,298
공지 알림/결과 📘국회에서 뭘하나요📘본회의 의안 정리📘 (8월 27일 본회의 업뎃 완) 76 25.07.24 79,306
공지 알림/결과 걍 여기서 인구조사 하면 안됨? 1735 25.07.22 95,6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826261 잡담 왕사남 보고왔는데 사연있는 녀자가 돼.. 17:32 16
826260 잡담 서민석 앉히면 죽느냐더니 진심이구나 조불쇼 3 17:30 68
826259 잡담 쌍방울 국정감사 이화영부지사님 증언 관련 감형과 아들 구속까지 이야기한 검사 17:30 23
826258 잡담 코스피하락하니까 주방에도 교묘하게 정부까는애들 나오더라 14 17:28 169
826257 잡담 얘드라 재명이 언제와 2 17:28 76
826256 잡담 친문이 이재명 고발사주한게 맞는듯ㅋㅋㅋㅋ 2 17:26 303
826255 잡담 멍텅래 이런인간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앉힌게 코미디다 17:25 71
826254 스퀘어 법제처, '불합리한 행정입법 개폐 전담 TF'에 특별포상 17:18 73
826253 잡담 조불쇼 댓글 안좋은 반응도 꾸준히 있음 2 17:16 407
826252 잡담 친명들은 계양을 누구 밀어준단 소리 안들으려고 조심하는거같음ㅋㅋ 1 17:14 176
826251 잡담 친청은 다들 멍청해서 모이나봐 17:10 118
826250 잡담 저 검사랑 친문 측이랑 뭔가 지금 계속 연결이 있는 듯 10 17:09 480
826249 잡담 준호 밥 많이 먹네 7 17:07 444
826248 잡담 이렇게 된거 쌍방울 최초설계자가 누군지도 밝혀지길 2 17:04 199
826247 잡담 여의덕도 인기 있어져서 그런가 이제 여의덕을 고대로 베끼는 유튜브 계정도 생겼네 10 17:04 495
826246 잡담 함돈균쌤의 최욱이 더 나쁘다는 이유 오늘로 입증됨 중도포시션을 취하면서 양비론 내세우면서 양쪽 마이크 열어주는 포지션 2 17:03 115
826245 잡담 쌍방울 저거 최초 설계자가 누구길래 필사적이냐고. . 3 17:02 334
826244 잡담 아직도 겸공이랑 매불쇼랑 한통속인게 한번씩 소름돋음 17:00 99
826243 잡담 [단독] 쌍방울 핵심 관계자 "박상용 검사, 이화영 좀 빨리 설득하라더라" 16:59 133
826242 잡담 이재명 퇴임후 지켜야한다면서 보완수사권 반대하는것들이 공취모 낙인찍고 쌍방울 검사 불러다 마이크대주고 9 16:56 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