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2월 넷째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부동산R114가 1일 발표한 주간 시황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5% 상승했다. 서울은 0.26%, 경기·인천은 0.30% 올라 수도권 전체 변동률은 0.28%를 기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 광역시가 0.18%, 기타 지방이 0.13% 상승했다. 전국 17개 시·도 모두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상승폭이 큰 지역은 경기(0.34%), 서울(0.26%), 부산(0.24%), 충북(0.21%), 대구(0.19%) 등이다.
월간 기준으로도 상승 압력은 이어지고 있다. 1월 전국 매매가격 변동률은 0.54%를 기록했고 서울은 0.81% 올라 시·도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부동산R114가 1일 발표한 주간 시황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25% 상승했다. 서울은 0.26%, 경기·인천은 0.30% 올라 수도권 전체 변동률은 0.28%를 기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5대 광역시가 0.18%, 기타 지방이 0.13% 상승했다. 전국 17개 시·도 모두 상승 흐름을 보였으며 상승폭이 큰 지역은 경기(0.34%), 서울(0.26%), 부산(0.24%), 충북(0.21%), 대구(0.19%) 등이다.
월간 기준으로도 상승 압력은 이어지고 있다. 1월 전국 매매가격 변동률은 0.54%를 기록했고 서울은 0.81% 올라 시·도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2375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