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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ㅅㅅ 오진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멘토로 알려진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이 한병환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의 '뚝심'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25일 오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한병환의 길'은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정책적 동지들과 부천 시민 3,000여 명이 집결한 거대한 연대의 장이 됐다.
이날 가장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인물은 단연 이한주 정책특보였다. 이 특보는 축사에서 한 전 행정관의 실무적 결단력을 구체적인 비화와 함께 높이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19 위기가 정점에 달했을 당시, 수많은 기관이 온갖 통계와 행정적 핑계를 대며 새로운 정책 수용을 꺼리던 상황이었다"며 "그 절박한 순간에 지역화폐 정책을 실무적으로 완벽하게 받아내 실현하겠다고 나선 유일한 인물이 바로 한병환이었다"고 회고했다. 특히 이 특보는 당시 기획재정부의 강력한 반대 기류 속에서도 민생을 우선시했던 한 전 행정관의 투쟁심을 높이 샀다.
이어 이 특보는 한 전 행정관의 인간적인 면모를 언급하며 장내의 열기를 더했다. 그는 "한 저자의 글과 삶에서는 늘 변치 않는 진심을 읽을 수 있었다"며 "남들이 가지 않는 길, 때로는 손해 보는 길만 골라 걸어온 그를 보며 미련할 정도로 정직한 동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극찬했다.
이 특보의 이러한 발언은 한 전 행정관이 단순한 실무자를 넘어 현 정부의 정책 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고 관철시킬 수 있는 '정책 파트너'임을 대중 앞에 공식 보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래 부천시장 후보 이런 사람이래 청와대 출신중에서 이재명 지지선언 1호로 하고 캠프에도 있었다고 함
나도 잘은 모르고 기사검색으로 나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