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통령의 '압도적 실력'이 전제 조건
2. 무능한 장관들에겐 '꿀보직'이 아닌 '극한직업'
3. '밀실 야합'의 원천 차단
4. 관료 조직의 '검토만 하겠다'는 꼼수 파괴
5. 언론의 '가짜 뉴스'와 '왜곡 편집' 방어
6. 해수부 이전 같은 난제도 '정면 돌파'
7. 국민을 '구경꾼'에서 '배심원'으로 격상
8. 전 세계 정상 중 아무도 못 하는 'K-행정'
9. 공무원 사회의 긴장감 유지
10. '책임 정치'의 완성
1. 대통령의 '압도적 실력'이 전제 조건이다
조금만 버벅거려도 야당과 언론이 물어뜯습니다.
대본 없는 생중계를 매번 한다는 건 국정 전반을
완벽히 꿰뚫고 있다는 자신감의 방증입니다.
능력이 있어도 생중계의 일상화는
미국등 다른 선진국이나 어느 정상도 못하는 이유가
얻는것에 비해 실수하면 리스크가 너무 크기때문인데
이걸 너무 당연하게 해내고 있는게 함정
썩은 언론들이 보도를 제대로 안하니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모릅니다
공기가 당연하다는 듯이 소중함을 모르듯이
근데 불과 1년전 우리는 무능한 독재자의 계엄을 겪었다요!
2. 무능한 장관들에겐 '꿀보직'이 아닌 '극한직업'이다
대충 보고서 읽고 넘어가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대통령의 날카로운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무능한 낙하산이 발붙일 곳이 사라집니다.
3. '밀실 야합'의 원천 차단
카메라 뒤에서 기업이나 이익단체와 '쇼부' 치는 게
불가능해집니다. 모든 결정 과정이 투명하게
박제되기 때문입니다.
4. 관료 조직의 '검토만 하겠다'는 꼼수 파괴
"나중에 보고하겠다"는 말 뒤로 숨을 곳이 없습니다.
회의 현장에서 즉각적인 결론과 이행 시한이
정해지니 행정 속도가 미친 듯이 빨라집니다.
5. 언론의 '가짜 뉴스'와 '왜곡 편집' 방어
맥락 다 자르고 악의적으로 보도해도 국민이
풀 영상을 직접 봤으니 선동이 안 먹힙니다.
언론 권력을 국민에게 되찾아오는 과정입니다.
6. 해수부 이전 같은 난제도 '정면 돌파'
이해관계가 복잡해 수년씩 걸릴 일도 생중계
토론으로 명분을 쌓고 즉석에서 확정 짓습니다.
추진력의 차원이 다릅니다.
7. 국민을 '구경꾼'에서 '배심원'으로 격상
정치가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삶을 바꾸는 과정임을
실시간으로 체감하게 만듭니다.
직접 민주주의의 진화입니다.
8. 전 세계 정상 중 아무도 못 하는 'K-행정'
미국, 유럽 정상들도 비공개 회의가 원칙입니다.
이 정도 수준의 공개 행정은 세계 정치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혁신적 모델입니다.
9. 공무원 사회의 긴장감 유지
대통령이 직접 실무를 챙기니 밑바닥 조직까지
긴장합니다. "대통령이 다 보고 있다"는 신호가
공직 기강을 바로잡는 최고의 채찍이 됩니다.
10. 결국 '책임 정치'의 완성
숨어서 결정하고 책임은 아랫사람에게 떠넘기던
비겁한 정치를 끝냈습니다. 모든 결정의 과정을
공개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겠다는 당당한 선언입니다.
이합갤펌
생중계 이잼 업적 중 초 상위권으로 넣어야 할 만큼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