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김 원내대변인은 법사위 간사이자 당내 '사법개혁' 강경파인 김용민 의원이 본회의에 상정된 법왜곡죄법 수정안을 재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선 "(수정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당론으로 추인되고 본회의에 상정된 상황이라 그대로 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38034?sid=100
한편 김 원내대변인은 법사위 간사이자 당내 '사법개혁' 강경파인 김용민 의원이 본회의에 상정된 법왜곡죄법 수정안을 재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선 "(수정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어 "당론으로 추인되고 본회의에 상정된 상황이라 그대로 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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