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취모 탈퇴한 의원들이 짠것처럼 공취모의 해산을 요구하네 ㅋㅋ
유시민을 투입 공취모 악마화 1차 실패
> 모임이 비난받거나 해산안됨 오히려 의원들 우리가 미쳤다며 결집
-> 양정철 정청래 이성윤 유기꾼 카드 사용 실패
당기구 발족 - 당내 이재명 지지확장 차단
> 공취모 무력화 이재명 지지 변호사출신 의원들 결집 무너트리기
> 대통령 리스크 남겨두기
'윤석열 독재 정권 하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
윤독재로 한정 하면서 이재명이 당할 리스크를 살림
ex 문재인때 조작한 대장동 대북송금
이이제이, 겉보기엔 유사한 기구로 선심쓰듯 당에서 해결할거니
너넨 해산해야한다며 의원들이 알아서 저격하도록함
- 정청래 독재라는 소리 안듣고 코에 손안대고 의원들 갈라치기 가능
ex 김기표 부승찬 민형배 굳이굳이 기존모임의 해산을 주장함
> 당내의원들에게 공취모 참여한 의원들을 계속 집단 따돌림 대상이 되도록 남겨둠(이렇게까지하는 친문은 갈라치기의 화신 맞는듯.. )
대장동과 대북송금 이거 말고도 문재인 정권때 한 조작 사건 더 없는 건가? 이건 공취모를 미친짓이라고 악마화한 그 연장같음
결국 당내에서 이재명 지지세를 없애버리겠다는거
(뻘, 박선원 요즘 행보도 ㄹㅇ 반명에 가깝덥데 가덕도 사건 끝까지 파헤칠지 결과를 봐야알 것 같음 껍데기만 친명인척 사기치는 사람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