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뭔가 너무 몸사리고 동료가 스케쥴이나 일정 때문에 빠지면
그 자리 자기가 무조건 패널로 나오려고해서 돈진봉이 별명에
방송 중에 논평 주제가 불똥 튈 각 나오면 갑자기 말없이
스텔스 모드에다가 ㅋㅋ
이동형이 방송 전체 회식 때 다들 돼지고기 소고기 눈치껏 먹는데
혼자만 리미트 풀고 소고기만 풀흡입하고 이런거 너무 밉상 느낌이었는데
최진봉 의외로 한번도 털보 패거리에 휩쓸린적 없고
멘트를 ㅈㄴ 아끼는거지 정무감각이 조졌던 적은 못봄
지지난 대선 때도 윤석열이랑 붙을 때라 다들 공개 지지는 살짝 몸사리는데
안진걸이 지지명단에 이름 올려달라니까 거기에는 바로 동참하고
예전에 TVㅈㅅ에 고정 패널로 방송 출연 중이었는데
kbs 다른 방송에서 그때 그쪽 오너 일가 문제 생겼을 때
일침 갈기다가 바로 그 방송 짤리고 다시는 안나가는 중
엠비 때도 미국에서 교수할 때 엠비정권 씹으니까
국정원에서 찾아와서 그만하라고 해도
꺼져 시전하고 계속 할 말 했대
의외로 강단이랑 고집 개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