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74864?sid=102
신원식 전 국가안보실장은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조 전 원장의 직무유기 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해 "조 전 원장에게 홍 전 차장의 부적절한 메모로 교체가 불가피하고 대통령 승인까지 받았다는 말을 들었다"며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연락했다는 취지였다"고 밝혔다. 홍 전 차장의 메모는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불러준 체포 대상 인사 명단으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등 주요 인사 14명이 포함됐다.
분명 12월 5일에 정치적 중립 어쩌구하면서 해임사유든 게 누구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