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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공개 일정을 최소화하고 관저에서 정국 구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대미 관세 협상, 부동산 시장 정상화, 행정 통합 등 산적한 국내외 현안을 점검하고 집권 2년차 동력을 이어가기 위한 국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연휴 기간 고향인 경북 안동이나 대통령 별장이 있는 경남 저도를 방문하지 않고 관저에서 가족들과 주로 시간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