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아무리 같은 진영 연대해야한다 외치지만 같은 편인 적이 없어서 부채도 없고 공동체 의식도 없음이게 키포인트임 여기엔 극진보쪽도 같은 맥락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옛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