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이유가...
지나간 세월 붙들고 울분 토하면서 니가 어떻게! 니가 어떻게! 하는 사람보다는
차라리 미래 세대를 위해 나라가 어떻게 굴러가면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훨씬 나라에 쓰임이 있고 생산성 있다고 봐서임
나이 들어서도 영원히 그 시절만 얘기하는 거
꼭 나이 쳐먹고도 학력고사 점수, 수능 점수 자부심만 붙들고 사는 인간들 같지 않아?
나이를 먹었으면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얘기하라구............. 그게 나이 든 사람의 도리야 (는 나에게도 적용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