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이 만날 때마다 진심으로 사과하고 또 힘차게 응원했던거
너무 대단한거 같음 지난 대선 아깝게 졌어도 아바디가
힘내서 다시 정치인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였다고 생각해
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고 지금도 버티고나면 분명 더 좋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어
너무 대단한거 같음 지난 대선 아깝게 졌어도 아바디가
힘내서 다시 정치인으로 살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였다고 생각해
모든 일엔 다 때가 있다고 지금도 버티고나면 분명 더 좋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