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직접 얘기한 건 아니고 엄마랑 얘기하는 거 들었는데 정청래가 예전 잼통처럼 아웃사이더라 공격 당한다느니 엄마가 어디서 이상한 얘기만 보고 정청래 오해한다느니 하는데 걔가 말하는 이상한 얘기 다 내가 한거라 걍 헛웃음만 나옴ㅋㅋㅋㅋ 오랜만에 얼굴본거라 걍 얼굴 붉히기 싫어서 걍 화제 돌리긴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까지 정청래 지지하면서 가르치려드는 거 같잖아서 어이없네 진짜
잡담 오랜만에 혈육 만났는데 정청래 지지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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