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가깝게 지냈던 친명 의원들한테도
대단히 화가 났을 것 같고 총리한테도 화가 났을 것 같다.
강득구의원의 글이 사실이라면
김민석 총리가 대통령의 뜻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뭐 축소했거나 통합에 대한 생각을 잘못 전달했거나
이렇게 느껴지자나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대통령이
"아, 진짜 믿을 사람없겠구나."
라고 굉장히 씁쓸해하지 않았을까..
https://itssa.co.kr/free/24711683
병신이세요?
이른바 가깝게 지냈던 친명 의원들한테도
대단히 화가 났을 것 같고 총리한테도 화가 났을 것 같다.
강득구의원의 글이 사실이라면
김민석 총리가 대통령의 뜻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뭐 축소했거나 통합에 대한 생각을 잘못 전달했거나
이렇게 느껴지자나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대통령이
"아, 진짜 믿을 사람없겠구나."
라고 굉장히 씁쓸해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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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