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10일 오전 8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재선 의원들과의 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우리는 12·3 비상계엄과 내란을 극복한 전우이자 동지"라며 "지방정부, 지방선거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갖고 있는 동지"라고 운을 뗐다.
정 대표는 "강한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는 생각 또한 갖고 있다"면서 "그 과정에서 혁신당과 통합하는 것이 지방정부, 지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에 보탬이 될 것이다는 의견도 있고, 지금은 때가 아니다는 의견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초선부터 선수별로 모임 갖고 경청의 시간을 가졌다. 한 말씀 한 말씀 다 메모했다"며 "(오늘) 재선 의원들의 고견을 듣고 오전 10시부터 의총을 통해 총의를 모아가는 과정을 밟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강한 민주당, 유능한 민주당을 만들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야 한다는 생각 또한 갖고 있다"면서 "그 과정에서 혁신당과 통합하는 것이 지방정부, 지선 승리와 이재명 정부 성공에 보탬이 될 것이다는 의견도 있고, 지금은 때가 아니다는 의견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 대표는 "초선부터 선수별로 모임 갖고 경청의 시간을 가졌다. 한 말씀 한 말씀 다 메모했다"며 "(오늘) 재선 의원들의 고견을 듣고 오전 10시부터 의총을 통해 총의를 모아가는 과정을 밟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재선 의원 45명 중 31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대표는 이날 간담회 후 오전 10시 의원총회를 열고 당내 의원들의 전체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또 이날 오후 8시에는 최고위원회가 예정돼 있다. 정 대표가 의총 후 최고위를 열어 조속한 결론 도출을 시도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64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