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 기사임 보수결집을 위한 기사인거 감안하고 봐야됨
27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4~25일 이틀간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정원오 구청장은 50.5%, 오세훈 시장은 40.3%를 기록했다. '없음'은 6.6%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10.2%포인트로, 지난해 12월 27~28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 조사에서 나타난 격차보다 7.6%포인트 더 벌어졌다.
지지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정 구청장이 85.1%를 기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오 시장이 84.6%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