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amin_changmin/status/2016313200644608188
내내 담담함을 유지하던 김정옥 사모도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 위로의 말을 더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이별했다면, 그이는 결코 눈을 감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통령께 감사하며 눈을 감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진전에 함께 해 온 사람들의 진실한 마음이자 위로의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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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담담함을 유지하던 김정옥 사모도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 위로의 말을 더합니다. “윤석열 정권에서 이별했다면, 그이는 결코 눈을 감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대통령께 감사하며 눈을 감았을 것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진전에 함께 해 온 사람들의 진실한 마음이자 위로의 대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