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얘기만 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긴했지만 우리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됐다 ㅠㅠ
잡담 코다리들아 여의도 브라더스 이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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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여러분의 입맛에 맞는 얘기만 할 수는 없을거다라고 하긴했지만 우리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됐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