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인수위 없이 시작해서 정신없었고 관세협상에 apec에 줄줄이 있어서 이래저래 많은것들 참은거 같은데 올해는 신년기자회나 업무보고때도 계속 말했듯 새로운 대한민국 만드는 진정한 원년이라 생각해 이것저것 미친듯이 일하려고 준비하고 실제 막 달려나가려고 하는데 아니 뭐 이리 발목 잡는게 많아? 싶었지만 그래도 참고참고 알아서들 좀 같이 일하길 기다려줬지만 여전한걸 넘어 이젠 거의 자해를 하는 수준에 이르니 기회 줄만큼 줬고 이젠 발목 잡던것들 더이상 봐주지 않겠다 모드로 완전 전환한거 같음 ㅋ
그래서 넘 좋다는 얘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