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 효력이 필요한 전당원 투표는 민주당 당헌 당규상 전체 권리당원 1/3 이상 참여 같은 의사정족수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전에 원내대표든 뭐든 모두가 온라인 투표 라는 당연한 표현을 썼음
하지만 1인1표 관련해선 온라인 의견수렴이란 듣도보도 못한 표현을 쓰며 이것이 마치 투표 결과인냥 써먹고 있는데 의견수렴이니 당연히 투표 아니고 심지어 첫번째 턴에서 권리당원 1/3이 안되는 투표율이라 의사정족수 충족도 못함 그래서 이번에 투표 기간 늘려 겨우겨우 1/3 넘긴건데 한마디로 정식 투표를 하면 정족수 문제 있으니 투표란 표현은 감히 못쓰면서 마치 전당원투표가 이뤄진것처럼 언플하고 있는 상황임
그리고 중요한 당헌 개정이라 투표를 하는것이 맞음에도 불구하고 의견수렴이란 꼼수로 정족수 문제를 피해가고 있는데 당내부에서 이것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거의 없다는 것도 어이없음
결과적으로 민주당 양아치 말장난 정당 다 되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