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 7개월차에 자기정치하려고 포럼 만드는 당대표
잡담 청솔포럼은 비전 선포식 자료에서 “깨어 있는 시민사회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정책 토론회·의제 발굴을 통해 공론장을 운영하고 네트워크 구축 등을 활동 방향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포럼 관계자는 “정 대표를 위한 정책 싱크탱크이자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같은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했다.
440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