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잊는걸 넘어 그게 아직도 유효하다 생각하는 중병 앓는 사람들 여의도 바닥에 수두룩한데 특히나 치유 젤 어려운 부류들이 바닥부터 치열하게 싸우며 성장해서 올라간게 아니라 조국처럼 꽃가마 타고 둥실둥실 자리잡은 인간들임
얘네는 시작부터 남들이 차려준 12첩 반상 받는게 너무나도 당연했기 때문에 자신에겐 끊임없이 그런 고오급 밥상들이 와야만하고 안오면 그 자체를 이해를 못함 ㅋ 내가 누군데?? 내가 누군지 몰라?? 그러니 화장실 옆에 있는 사무실 위치도 못견디는거지 내게 감히 이런 싸구려 밥상을 들고와?
걍 불치병임 ㅋㅋㅋㅋㅋㅋ 무능한데 의전 좋아하고 엣헴거리는 정치인들 많긴 하지만 조국처럼 시작부터 꽃가마인데 나르시시즘까지 미친 인간들이 이런 불치병 한번 걸리면 회생 불가임 청와대에서 셔츠 입고 아아 들고 거닐던 시절의 본인 리즈 시절을 못잊는걸 넘어 그때의 자신이 여전히 현재의 자신이고 그러니 여전히 자신에겐 12첩 반상 가져와야함 ㅋ 사실 비슷한 캐릭터가 문재인임 노무현 대통령 후보 시절 그렇게 도와달라해도 모조리 거절하다가 당선되니 민정수석 자리는 콜하며 꽃가마 타기 시작했는데 둘이 왜 그렇게 죽고 못살겠어 ㅋ 둘이 똑같은 부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