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범죄자도 아니고 길막하고 취조하듯이 어디가나 왜가냐 위협하던 그 목소리랑 태도가 잊혀지지가 않음
잡담 난 남태령때 뒤늦게 상황보고 합류하려고 사당부터 걸어갔는데 나 막으면서 존나 위협하던 경찰색기들 절대 못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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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범죄자도 아니고 길막하고 취조하듯이 어디가나 왜가냐 위협하던 그 목소리랑 태도가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