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121_0003485635
경찰이 확보한 녹취에는 지난 2023년 10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김 시의원과 A씨가 금품 전달 대상을 논의하는 취지의 대화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녹취에는 현직 민주당 의원들의 이름이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직 국회의원은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경찰 관계자는 "정말 문제가 있었으면 수사 대상자로 선관위에서 경찰로 넘어왔어야 한다"며 "선관위가 수사 대상으로 특정해 이첩한 인물은 김 시의원을 포함한 2명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응 근데 이제 상황 달라졌쥬? ㅋㅋㅋㅋㅋㅋㅋㅋ 넣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