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욕심 없다
다만 그저 민주도시 울산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를 같이 할 수 있는 민주진영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 밀어줄 거다
만약 1월말 2월초까지 뚜렷이 안 보이면 본인도 (시장출마) 고려해볼 건데
현실적으로는 혹시나 지선 나가서 떨어지게 되면
자기랑 붙은 국힘 후보자(당선자)는 영웅이 될 테고
무엇보다 뱃지 그 자리를 국힘이 가져가 국회 입성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함부로 움직일 수 없다 신중하게 고려하겠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