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도 탈당하라고 입털고 다니더니.
https://v.daum.net/v/20260119181123214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공천 헌금 등 각종 의혹으로 자진 탈당한 김병기 의원을 향해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의 살신성인 선당후사 애당심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의원과 직장 동료였고 그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결백을 믿으면서도 누구보다 먼저 선당후사, 원내대표직 사퇴, 자진 탈당, 그리고 당에게도 당이 결정하라는 독한 말을 쏟아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