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만찬 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18시부터 20시 40분까지 만찬 회동을 갖고 국정과 민생 전반에 관한 허심탄회하게 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정세와 행정통합, 검찰개혁 후속 입법, K-컬처 문화강국 도약 등이 언급됐다고 박 수석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만찬 도중, 이 대통령은 옆자리에 앉은 정청래 대표를 향해 “혹시 반명(反明)이십니까?”라고 농담을 던졌고, 장내에는 웃음이 터졌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우리는 모두 친명이고 친청(청와대)입니다” 라고 응수하자 대통령은 파안대소했다고, 박 수석대변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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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박수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