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버스 444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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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직장인 이모(29)씨는 최근 주식을 처음 시작하며 ‘코스피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했다.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상품이다. 이씨는 “주변에서 다 주식을 하길래 뭘 살지 고민했는데, 유명한 종목들은 다 고점인 것 같아서 고민하다 인버스 ETF를 샀다”며 “코스피 5000이 되면 한 번은 크게 조정이 올 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목전에 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지수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 수급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개인 투자자 손실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코스피 5000 시대’를 목전에 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코스피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에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 지수는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개인 수급은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며 개인 투자자 손실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