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마. 나 아직 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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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전 대통령은 “지방자치와 지역 균형 발전에 든든한 토대인데도 행정통합만큼 논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다”면서 “행정통합을 하는 기회에 교육자치를 한 층 더 강화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특별법안에 교육자치를 강화하는 방안을 잘 마련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내가)3번의 선거를 치르는 동안 (김 전 부총장이)선거를 열심히 도왔는데 이제 김 전 부총장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만큼 내가 신세를 갚아야 한다”고 지지를 보냈다.
내사람이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