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담당하고 덮은 검사가 이성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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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우리들병원이 2012년 9월 산업은행으로부터 받은 1400억원의 대출 건과 관련해 여러 의혹이 일고 있다. 대출 과정이 석연치 않았을 뿐더러 이와 관련한 경찰 수사가 윗선 지시로 무마됐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현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도 이 사건과 관련한 경찰 수사를 인지한 정황도 있다.
추미애 사단에 넘어간 ‘우리들병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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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 불법대출 관련 위증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1년 가까이 결론을 내지 않고 있다. 오히려 지난 8월 말 검찰 인사 당시 ‘추미애 사단’으로 불리는 검사에게 사건이 인계되면서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사건은 우리들병원 이상호 원장의 전처와 함께 회사를 설립했던 사업가 신혜선씨가 신한은행 직원을 법정 위증 혐의로 지난해 12월 고소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당시 신씨는 “내가 어떤 서류에도 서명한 게 없는데 대출 과정에서 서명한 것처럼 신한은행 당시 청담지역 차장 김모씨가 2016년 4월 법정에서 위증했다”라며 김씨를 검찰에 고소했다.
출처 : 주간조선(http://weekly.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