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2588
잡담 박수현 신뢰도 원래 없었지만 여기서 이미 끝남 장경태 성추행 의혹 피해자 측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자료 낸 적 없어"…박수현 "상황 오해 사과"
395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82588